초등생 광주로 데려가 성관계 맺은 30대

부산 북부경찰서는 여자 초등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23일 새벽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는 광주의 한 모텔에서 초등생 12살 A양과 성관계를 맺은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부산에 사는 A양은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김씨와 수시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아 왔으며,가출하면 매달 백만원을 준다는 김씨의 유혹에 빠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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