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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여러분에게 ‘사랑’은 어떤 추억을 남겼나요?

김옥림 작가의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오늘의 책입니다.

우리는 사랑이라는 말이 흔한 세상에 살지만 진실한 사랑을 찾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작가는 사랑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가 어땠는지 고민해 보자고 말합니다.

사랑은 큰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아픔을 남기기도 하죠.

늘 행복하기만 한 사랑은 없지만, 그 과정에서 더 성숙해지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상처받을 것을 걱정해 피하지 말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하는데요.

또한 우리가 뜨겁게 사랑해야 할 것은 사람만이 아니라, 사람을 포괄한 ‘삶’이라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이 책이 사랑에 대한 사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입니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이아영 구성작가
  • 이아영 구성작가
  • yyy@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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