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밭에 폐기물 3천톤 불법매립 일당 검거 –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파밭에 폐기물 3천톤 불법매립 일당 검거 –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폐기물 수천톤을 농지에 불법 매립한 혐의로 환경분야 신문사 기자 50대 A 씨를 구속하고 폐기물처리업체 대표 B 씨 등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월부터 3월초까지 공단에서 배출되는 주물공장 폐기물을 처리해 주겠다며 폐기물처리업체 대표와 공모해 부산 강서구 파밭에 폐기물 3천톤을 매립해 3천3백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폐기물처리업체 대표 B 씨는 지난 1월부터 두 달동안 농지에서 골재 1만4천여톤을 불법 채취해 7천8백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