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 선박 도료 5억 상당 훔쳐

부산 사하경찰서는 선박용 도료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조선소 종업원 45살 김모씨등 21명과 장물업자 52살 송모씨등 모두 5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조선소의 종업원인 김씨등은 지난 2009년 2월부터 최근까지 조선소에서 선박 도색작업때
사용하는 선박용 도료 5억원 상당을 모두 4백여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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