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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9일째, 무더위 대책 마련

부산에 9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각 구군에서 대책 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어제(26) 예방접종센터 등 7곳에 냉장고를 설치하고, 주민들이 무료로 마실 수 있도록 다음달까지 330밀리리터 생수 17만여병을 채워넣을 계획입니다.

동구청은 전통시장 등 18곳에서 대형 양산 2천7백여개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해운대구청은 해운대해수욕장 주변 도로에 5백미터 길이로 설치한 자동 살수시설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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