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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경남 첫 대기업 사업장 백신접종

거제의 삼성중공업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대기업 사업장으로 코로나 19 백신 집단 자체접종을 실시했습니다.

협력업체 직원까지 만9천531명이 일하는 삼성중공업은 오늘부터 사업장 안에 있는 부속의원 인력 등 30여명을 투입해 다음달 19일까지 1차접종을 할 예정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 pyowil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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