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경찰, 사고 빈발 윤산터널 대책 마련

부산시*경찰, 사고 빈발 윤산터널 대책 마련

부산 윤산터널에서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지자체와 경찰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부곡동으로 나가는 진출부 길이가 짧아 터널내 추돌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며 차로별로 컬러 레인을 설치하고 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80km에서 70km로 낮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윤산터널은 지난해 4월 개통 이후 지금까지 2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0건이 차량 정체로 인한 추돌사고로 나타났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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