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국제학교 오는 2024년 개교

명지국제학교 오는 2024년 개교

코로나 19 여파로 사업이 지연된 명지국제학교 설립이 속도를 내 오는 2024년 개교할 전망입니다.

부산시는 어제(27) LH, 부산*진해경제 자유구역청과 명지국제신도시내 명지국제학교 건립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LH가 국제학교를 건축한 뒤 부산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학교를 운영할 로얄러셀스쿨은 영국 왕실이 후원하는 곳으로 지난 2017년부터 부산 건립이 추진돼 왔지만 지난해 코로나 19 영향으로 영국 현지 실사 방문이 늦어지면서 사업이 지연돼 왔습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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