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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기온 25도… 밤 사이 열대야 계속

오늘 밤에도 무더위에 대비 잘해주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부산과 통영의 최저 기온이 25도가 예상되면서 밤 사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는데요. 체감온도는 이보다 2-4도 가량 높아서 밤잠 이루기 쉽지 않겠습니다.

올림픽이 진행되는 도쿄 상황도 마찬가집니다. 내일 낮 최고 기온 31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습도는 70% 안팎을 기록하면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서울과 대전은 낮 최고 34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소나기까지 더해지면서 불쾌지수가 매우 높아지겠습니다.

내일 진주는 낮 최고 33도 의령은 34도가 되겠고요.

중부내륙 지역도 낮 최고 34도로 오늘과 같겠고 창원은 32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내일 부산의 낮 기온 31도가 예상됩니다.

남,동해안에는 계속해서 강한 너울성 파도가 밀려들고 있는데요.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부산, 경남 전역에 종일 소나기가 내리면서 뜨거웠던 열기가 누그러지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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