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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열 열사 동상 제막식 무기 연기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인 마산합포구 중앙부두에서 열려던 김 열사 동상 제막식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이번 연기는 동상 추모판에 새겨진 ’4.11 민주항쟁’이라는 단어를 놓고 관련 단체 의견이 대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주열열사 기념사업회는 김 열사 시신이 발견된 4월 11일을 4.11민주항쟁으로 부르고 있지만 3.15 의거 기념 사업회는 4월 11일은 시신을 인양한 날로 정식으로 공인된 날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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