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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3시 – 부산*경남 코로나19 새 확진자 122명

오늘 부산*경남에서 122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75명의 확진자가 나온 부산은 유흥시설 단속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흥시설 관련 확진자로 큰 피해를 입었지만 계속해서 행정명령을 어기고 밤 10시를 넘어 영업을 하는 업소가 적발되고 있어 특별단속에 들어갔습니다.

부산시는 오는 1일까지던 유흥시설 영업금지 행정명령의 연장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47명의 확진자가 나온 경남은 창원과 김해의 확산세가 무섭습니다.

이미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김해는 13 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22 명의 확진자가 나온 창원은 오는 주말 추이를 본 뒤 4단계 격상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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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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