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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금융센터, 11년만에 글로벌 금융기관 입주

부산 문현금융중심지 조성 이후 11년만에 처음으로 글로벌 금융기업이 입주했습니다.

부산국제금융센터 63층, 글로벌 금융 클러스터에 들어온 한국씨티은행 부산사무소는 지난해 12월 부산시가 우선 입주대상으로 선정한 6개 글로벌기업 가운데 첫 입주기업으로, 앞으로 외화증권 예탁결제 서비스 업무를 처리할 예정입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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