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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등록문화재 예고

창원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 등록문화재 예고

문화재청은 창원 진해구 화천동*창선동 일원 7만1천여 제곱미터를 묶은 ‘진해 근대 역사문화공간’을 국가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했습니다.

진해 근대역사문화공간은 1910년에 만들어진 국내 최초 근대 계획도시로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곳입니다.

문화재청은 예고 기간 30일 동안 각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 여부를 정할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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