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코로나19 부산 66명, 경남 57명(18시)

오늘 부산에서는 접촉자 50명과 감염경로 조사중 14명 등 66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타지역 동선 관련 검사에서 직원 1명이 확진된 사하구 사업체에서 동료직원 4명과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사하구 금융시설 관련 직원의 지인 1명과 가족 1명이 확진돼 지금까지 확진자는 8명입니다.

사하구 고등학교 관련 접촉자 2명이 격리중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학생 18명, 접촉자 42명입니다.

해운대 대형판매시설 관련 752명을 조사해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경남에서는 57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김해 27명, 창원 16명, 양산 6명, 거제 4명 등이며 김해 유흥주점관련 4명, 지역 확진자 접촉 41명, 조사중 9명 등입니다.

한편 부산 영도구의 20대 1명이 자가격리 기간중 자택을 방문했다 앱 이탈로 적발됐습니다.

부산은 예방접종 대상자 1백 73만여명 가운데 1백 35만여명이 접종을 끝내 78%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