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신규 확진, 부산 93명*경남 51명 14시 현재

코로나 19 신규 확진, 부산 93명*경남 51명 14시 현재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부산 93명,경남 51명을 기록했습니다.

부산에서는 중구 콜센터에서 직원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밀집도가 높은 사업장인 만큼 추가 확산이 걱정스런 상황입니다.

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명품 매장 확진자에 이어 어린이 체험공간에서도 직원 1명이 확진되면서 방문 고객에 대한 조사에 돌입했습니다.

경남에서는 창원 24명, 김해 9명 등 인구가 밀집한 지역 위주로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지역별 확진자 가운데 창원이 275명으로 전체 43%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김해 189명으로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19~49세 가운데 지자체가 우선 접종 대상으로 선정한 2백만명에 대한 백신 사전예약이 오늘(3)부터 진행됩니다.

수도권은 오늘(3)부터, 비수도권은 내일(4) 오후 8시부터 예약이 가능합니다.

40대 이하 일반 국민 1천5백77만명에 대한 사전예약은 오는 9일부터 10부제 방식으로 실시하게 됩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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