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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수영 평균 매매가 첫 5억 돌파

부산 해운대구와 수영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부산에서 처음으로 5억원을 넘어섰습니다.

한 부동산시장 분석업체는 지난 5월 해운대구와 수영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각각 5억 910만원과 5억 305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운대구의 경우 지난해 7월 평균 매매가가 4억원을 넘어선 이후 10개월만에 1억 넘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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