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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웅동 수원지 54년 만에 개방

진해 웅동 수원지 54년 만에 개방

진해 웅동 수원지 벚꽃단지가 54년 만에 개방됩니다.

창원시는 진해 동부권 공원조성을 위해 진해 웅동수원지 벚꽃단지 개방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내년부터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창원시 진해구 소사동에 있는 웅동수원지는 1914년 완공한 저수지로 수원지 아래 3만2천여제곱미터의 벚꽃단지로 유명했지만 1968년 김신조 무장공비 사건으로 폐쇄됐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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