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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부산경남 217명,창원 4단계 (오후 6시)

부산경남지역 코로나 19 확진자가 217명이 발생했습니다.

경남은 역대 가장 많은 1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창원이 58명, 김해 34명으로 두 지역에 집중해 발생하고 있습니다.

창원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6일부터 16일까지 11일 동안입니다.

4단계가 적용되면 18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 모임이 가능하고 22시 이후 유흥주점 운영 등운영제한이 확대됩니다.

이로써 경남지역에서는 김해를 시작으로 함양,함안,창원까지 모두 4개 지자체에서 4단계로 격상하기로 했습니다.

부산도 역시 신규 확진자가 105명으로 세자리 수를 나타냈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 아이스링크 직원이 추가 확진되는 등 백화점 확진자가 계속되고 해운대 지역 PC방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편 부산경남지역 만 18세에서 49세 사이 시민 가운데 우선자율접종 대상자에 대한 사전예약이 오늘 저녁 8시부터 시작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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