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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하던 2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5) 오후 6시쯤 부산 기장군 시랑리 공수마을 앞바다에서 20대 A씨가 빠져 출동한 해경이 1시간여만에 구조해 119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소방과 해경은 A씨가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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