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5 Player로 보기 jwplayer로 보기
전체화면보기


※ HTML5 PLAY는 Internet Explorer 11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 Internet Explorer 10 이하의 웹 브라우져를 사용하실 경우 FLASH PLAY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FLASH PLAY로 동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FLASH PLAYER를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 365(만성 신부전)

조회수537의견0

{앵커:만성신부전 환자가 해마다 4천명 이상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신장 기능이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떨어지면 의심해야 하는데요.

노년층의 약 70%가 앓고 있다고 하는데, 특히 당뇨*고혈압이 있다면 신장 검진이 필수입니다. 건강 365입니다}

{리포트}

만성신부전은 신장기능이 나빠져 노폐물 배설에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60세 이상의 70%가 앓고 있는데 대개 자각증상이 없어 말기까지 진행됩니다.

노화는 고혈압, 당뇨, 고지질혈증, 흡연, 비만 등과 더불어 만성신부전의 중요한 위험인자이며 노인에게서는 나이에 따른 신기능 감소와 함께 당뇨병, 고혈압 등 신부전의 원인이 되는 만성질 환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더불어 치료 기술의 발달에 따른 만성 신부전 환자들의 사망률이 감소되고 만성신부전 환 자들의 치료 접근성이 향상됨에 따라 유병률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신장은 한번 손상이 시작되면 10~20년에 걸쳐 전체 기능의 약 80%가 감소될 때까지 손상이 계속 되는데요.

신장 기능이 15% 이하로 떨어지는 말기에는 혈액 투석, 장기 이식 이외에는 치료법이 없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및 생활습관 개선, 수분 섭취 조절 및 식이요법과 함께 신기능 보호를 위한 약 물 요법이 필요합니다.

또한 신장 기능이 더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의 철저한 관리가 중요합 니다.

이외에도 만성신부전에 동반되는 빈혈, 골질환과 칼슘-인 대사장애, 영양부족, 신경증 등에 대 한 치료도 필요하며

일부 약물들은 신기능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약물 치료시에는 약 용량 조절에 주의해야 합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말기신부전으로 진행한 경우에는 신장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혈액투 석, 복막투석이나 신장이식을 받아야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6년 8만5천여 명이던 만성신부전 환자는 2010년 11만 6천여 명 으로 37%나 늘었는데요.

만성신부전 환자들은 심뇌혈관 질환에 걸리는 비율도 일반인에 비해 높습니다.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칼륨 배설 능력이 떨어지므로 과일과 야채의 지나친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저염식과 함께 단백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친 수분 섭취는 부종 및 혈압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신장 상태에 따라 수분을 적절히 섭취 하도록합니다.

주 3일 이상 30분에서 한시간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표준 체중을 유지해야하며 반드시 금연하고 술은 하루에 한두잔 이하로 줄입니다.

동반된 고혈압, 당뇨병을 꾸준히 치료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을 망문하여 신장기능을 검사하고 약 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복용하도록 합니다.

신장은 한번 고장 나면 회복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당뇨나 고혈압을 있는 노년층이라면 매년 신장 기능을 체크해야 합니다.

건강 365였습니다.

프로그램:

닥터KNN 주요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