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양해각서 체결

한국야구 백년, 프로야구 30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한국야구 박물관 명예의 전당'이 부산 기장군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부산시와 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늘(29) 부산 기장군 일광면 동백리 일원 2백여제곱미터의 면적에 338억원을 들여 3층 규모의 명예의 전당과
야구장 6면 등의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야구 명예의 전당과 야구박물관은 부산시가 건립하고 한국야구위원회가 위탁운영하며 야구장 등은 기장군이 건립해 운영하게 됩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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