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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남해안 고수온 양식장 집단폐사

계속되는 폭염에 남해안 전역에서 고수온 현상이 발생하면서 양식장 물고기가 대량폐사했습니다.

통영 지역 가두리 양식장 12곳에서 지금까지 89만 마리의 어류가 집단폐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종 별로는 고수온에 특히 민감한 우럭이 82만 마리로 가장 많았고 말쥐치 5만 마리, 농어 2만 마리가 뒤를 이었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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