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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에 각종 행사 취소 잇따라

코로나 재확산에 각종 행사 취소 잇따라

창원시는 코로나 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오는 15일 예정이었던 광복절 타종행사와 기념 음악회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밀양시도 다음달 8일부터 4일 동안 열려던 제 63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밀양시는 매년 5월 개최하던 축제를 9월로 늦춰 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재확산으로 결국 취소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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