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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그랜드세일,부산을 팝니다.

{앵커:부산 전역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통큰 세일에 들어갑니다.
다음달부터 최초로 부산그랜드세일이 펼쳐지는데 여기에는 3천8백여 업체가 참여합니다.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 전역이 통큰 세일에 돌입합니다.

일명 부산 그랜드세일!

지난해 코리아그랜드 세일에서 힌트를 얻어 처음으로 부산만의 행사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관광지가 될만한 모든 곳이 동참합니다.

참여 업소는 쇼핑과 숙박, 식음료, 공연, 크루즈, 카지노 관광사업체 등으로 모두 3천8백여개 업체입니다.

지난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에 참여했던 부산지역 업체보다 54%가 늘어납니다.

특징적인 것은 올해 처음으로 국제시장과 깡통시장 등 부산지역 4개 재래시장에서 천9백개 업소가 참여하는 것입니다.

물론 지역 백화점들도 다양한 형태로 그랜드 세일에 동참합니다.

숙박업소는 특급과 1급 호텔 18곳과 5개 게스트하우스가 동참해 파격적인 할인가로 관광객들을 유인합니다.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할인을 위해 부산을 대표하는 음식점들이 참여하고,

해상 크루즈와 시티투어 등의 관광자원과 국립부산국악원, 아쿠아리움,
영화의전당 등도 할인 행사를 시작합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부터 40일 동안 부산전역에서 펼쳐져 국내외 관광객들을 유혹하게 됩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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