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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산형 착한 임대인 사업 1,799건…37억원 지원

부산시가 올해 2월15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부산지역 착한 임대인 사업으로 1천799건에 37억원을 지원했습니다.

이는 5개월여 만에 목표액 48억원 대비 77% 이상 달성한 수준입니다.

착한 임대인 사업은 코로나19로 매출 감소 등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입니다.

부산시는 자발적으로 상가 임대료를 인하하기로 임차인과 상생협약을 체결한 건물주에게 재산세 부과분 전액을 지원합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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