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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차량 의심, 알고보니 마약 투약

오늘 새벽 4시쯤 부산 연산동의 한 맥주집 앞에서 음주차량으로 의심된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40대 남성이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여 차량 내부를 수색해 필로폰 4g, 주사기 39개를 발견했으며, 경찰조사결과 차량 안에서 한 차례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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