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코로나19 새 확진자 부산 118명, 경남 65명

11일 오후, 코로나19 새 확진자 부산 118명, 경남 65명

밤사이 부산에서는 118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경로는 접촉자 76명, 감염경로 조사 38명 등이며 접촉자는 가족 35명, 지인 16명, 직장동료 7명입니다.

동래구 교회와 관련해 지난 9일 교인 1명이 확진된데 이어, 지금까지 교인 7명과 가족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영구 전통시장 관련 종사자의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됐고, 연제구 실내체육시설에서 n차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부산진구 주점에서 방문자 6명, 접촉자 5명이 추가확진돼, 지금까지 확진자는 방문자 60명, 종사자 4명, 관련접촉자 31명입니다.

기장군 요양병원 관련 추가 확진자는 없습니다.

경남은 65명의 새 확진자가 나왔으며 지역별로는 창원 26명, 거제8명, 진주*함안*창녕 각 5명 등입니다.

감염경로는 남창원농협 마트 집단감염과 관련해 2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김해 요양병원 관련 1명, 지역 확진자 접촉 38명이고 16명은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은 예방접종 대상자 1백 76만여명 가운데 1백 49만여명이 접종을 끝내 84.9%의 정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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