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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직처분’ 부산상의 전 간부들, 부당해고 구제신청

지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 당시 선거에 개입했다는 이유로 면직처리된 부산상의 전 간부직원 2명이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냈습니다.

이들은 업무 처리과정에서 발생한 일부 오류와 실수를 선거개입으로 몰고가 해고한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부산상의는 부정한 개입정황이 감사결과 드러났다며 보복인사가 아니라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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