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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 확대, 8월 12일 오전 날씨

더위의 기세는 꺾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폭염특보가 계속 확대되면서 오늘은 경남 뿐만 아니라 부산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부산과 남해안 오늘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경남 내륙 지역은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 예상강수량은 5~40m가 되겠습니다.

오늘 오전 남해안과 제주에는 비가 내리겠고 수도권 내륙 지역에는 오후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진주는 낮 최고 32도로 어제 낮 기온보다 2도 가량 오르겠습니다.

밀양은 33도로 가장 무덥겠고 창원은 31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부산의 낮 기온 30도 김해는 32도가 예상됩니다.

전 해상의 물결은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비 소식이 반복되겠습니다. 잠깐 하늘이 맑은 것 같아도 갑작스레 비가 쏟아질 수 있는만큼 우산 잘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항공편 이용엔 날씨로 인한 큰 불편은 없겠습니다.

김연선 리포터
  • 김연선 리포터
  • heys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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