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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4명, 경남 11명 확진, 13일 오전

밤사이 부산에서는 54 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경로는 기존확진자 접촉이 30 명이며, 24 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가격리 이탈도 잇따랐습니다.

부산 연제구에서는 20대 남성이 PC방을 방문했다가 적발됐으며 금정구의 20대 여성도 이탈했다가 적발됐습니다.

경남은 창원 6명, 김해 5명 등 새 확진자가 11명 나왔습니다.

기존확진자 접촉이 5명이며 6명은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 대상자 기준 부산은 85.7%의 접종률을, 경남은 80.2%의 접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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