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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44명, 경남 98명 확진, 돌파감염 계속(18시 현재)

오늘 부산에서는 144명의 코로나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경로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89명, 감염경로 불분명으로 조사중 54명 등입니다.

직원 1명이 확진된 부산 수영구의 한 요양병원에선 정기 추적 검사결과 직원 1명과 환자 14명이 추가 확진돼 모두 16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직원과 환자 모두 3명은 1,2차 백신접종을 모두 마치고도 감염돼 돌파감염 사례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2일, 직원이 처음 확진된 부산 동래구의 한 종합병원에서도 입원환자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누적 13명으로 늘었습니다.

보건당국은 근무자들의 접촉과, 환자들을 병실을 옮기는 과정에서 감염이 전파된 것으로 보고 해당 병원 3개 병동에 대해 동일집단격리 조치를 내렸습니다.

한편 경남에서는 98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경남에서는 백신 2차접종 까지 완료한 80대가 확진판정을 받은뒤 일주일만에 숨졌습니다.

돌파감염 사망자는 경남에선 이번이 처음으로 도내 사망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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