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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추락한 60대 선장. 해경이 구조

오늘(15) 새벽 5시 반쯤 창원 진해구 속천항 방파제 주변을 항해하던 2톤급 어선에서 62살 선장 A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바다에 뜬 부유물을 잡고 있던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7분만에 구조됐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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