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정박 예인선 불, 4백여만 원 재산피해

통영 정박 예인선 불, 4백여만 원 재산피해

어젯(16) 밤 11시반 쯤 통영시 동호항에 정박하고 있던 94톤 예인선에서 불이 나 발전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배 안에는 잠을 자고 있던 선원 3명이 있었지만 급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갑판 위 발전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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