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수중탈출 훈련하던 해군 장교, 심정지로 숨져

어제(17) 오후 4시쯤 창원시 진해구 해군 부대 안에서 수중탈출 훈련을 하던 해군 장교 26살 A 씨가 심정지로 숨졌습니다.

A 씨는 7 미터 물 속에서 수면 위로 나온 뒤 심정지가 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한솔 기자
  • 최한솔 기자
  • choi@knn.co.kr
  •  
  •  

프로그램:

부산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