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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지원 탈락 부산예술대, “예술대 특성 평가안돼”

최근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일반재정지원 대상 탈락과 관련해, 부산예술대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산예술대는 일반대학처럼 취업,창업을 연계한 교육과정을 만들기 어려운 예술대학 특성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것 같다며 다른 형태의 재정지원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남에서는 부산예술대 외에 가야대,부산장신대,창원문성대 등 4개학교가 탈락했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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