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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노동자 추락사 관련 3명 불구속 기소

지난해 부산 롯데 시그니엘호텔 연회장에서 현수막을 설치하다 숨진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검찰이 호텔 측은 책임이 없다고 결론 지었습니다.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최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를 받는 호텔 롯데 법인과 시그니엘 부산 총지배인, 호텔 롯데 대표는 무혐의 처분을 내리고, 현수막 업체 대표와 호텔 직원 등 3명만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유족 측은 이 같은 결정에 불복해 검찰에 항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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