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시정소식

부산 사직야구장의 낮은 임대료 문제를 제기한 KNN 보도와 관련해 롯데구단측이 부산시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누구를 만났고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주간의 부산시정 소식 진재운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부산 사직야구장이 롯데구단의 손쉬운 돈벌이 장소로 이용 되고 있다는 KNN 보도와 관련해 롯데구단측이 부산시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롯데측이 부산시에서 누구를 만났고 어떤 이야기가 오갔는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롯데측 인사들이 부산시를 방문한 이후 이번 감사를 주도했던 부산시 감사관실이 감사내용 공개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롯데측의 부산시 방문은 이래저래 많은 억측을 낳고 있습니다.

——-

요즘 주말이면 부산시청 비서실이 비좁습니다.

허시장의 현장답 찾기 행정이 계속되면서 평일, 시청에서 시장을 볼 수 없어 결재가 힘들어졌습니다.

이때문에 간부공무들의 결재행렬이 주말에 몰리기 때문입니다.

허시장이 임기 1년을 남기고 밀어붙이고 있는 현장 답찾기 행정이 상당기간 계속되면서 부산시청의 결제관행에도 적지않은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

부산형 공유경제가 부산시청에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습니다.

최근 허남식 부산시장이 부산형 공유경제 모델을 시급히 발굴하라는 지시를 내리면서 경제산업본부가 종합 실행계획을 서둘러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유경제는 물건이나 공간, 지식 등을 쇼셜네트워크 등으로 공유하는 생활방식입니다.

knn 진재운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