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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노조 68.6% 파업 투표 가결

부산지하철노조가 파업을 결의하고 부산교통공사,부산시 등을 상대로 재정적자를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부산지하철노조는 2021년 단체교섭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3천7백여명 가운데 68.6%가 찬성해 쟁의행위 투표가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부산 뿐만 아니라 서울, 인천, 대구 등 6개 도시철도가 올해 단체 교섭을 공동대응하고 있으며, 이번 쟁의행위 찬반 투표에 이어 공동 파업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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