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성폭행 40대 징역 10년 선고

창원지법 제 4형사부는 친딸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조 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어제(1)밝혔다.

재판부는 조 씨가 중학생인 피해자를 보호하고 양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오히려 성폭행하고 지속적으로 추행한 범행의 경위등이 패륜적이고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했다.

조씨는 지난 2월 자신의 집에서 가족이 외출하고 없는 사이 13살인 친딸을 성폭행 하는등 10여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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