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미성년자와 성관계 경찰관 직위해제

동성 미성년자와 성관계 경찰관 직위해제

마산동부경찰서는 동성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남성 경찰관 A경사를 직위 해제했습니다.

A경사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SNS를 통해 알게된 동성 미성년자와 여러 차례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은 남성들이 많은 것으로 보고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  
  •  

프로그램:

경남뉴스,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