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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클릭]연예가화제,크러쉬·레드벨벳 조이 열애

[앵커]
연예계를 핫하게 달궜던 열애 소식이 전해졌죠,

바로 크러쉬와 레드벨벳 조이가 그 주인공인데요, 첫 소식으로 만나보시죠!

[리포트]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싱어송라이터 크러쉬가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조이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지난 23일 밝혔고요, 크러쉬 소속사도 같은 입장을 내놨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음악 작업을 함께했는데요, 조이가 크러쉬의 싱글 프로젝트 ‘홈메이드’ 첫 곡인 ‘자나깨나’를 피처링했었습니다.

조이는 앞서 5월 솔로 데뷔한 데 이어 최근에는 1년 8개월 만의 레드벨벳 완전체 앨범 ‘퀸덤’을 내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입니다.

두 사람은 음악으로 교류하고 반려견 산책을 하면서 사랑을 쌓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배우 장기용이 지난 23일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장기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를 올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20대를 보낼 수 있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사진도 첨부한 그는 이어서, “또 다른 멋진 30대를 위해서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다녀오겠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썼는데요,

장기용은 송혜교와 주연으로 나선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을 마치고 입대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았고, 조용히 입대했습니다.

코로나 19로 대면 공연이 아쉬운 요즘인데요,

‘덕질’이 고픈 팬들을 위한 아이돌들의 온라인 공연 소식도 줄을 잇고 있습니다.

다음 소식으로 만나보시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현장 콘서트가 없어지며 ‘덕질’이 고픈 팬들을 위해 온라인 공연이 줄줄이 열립니다.

걸그룹 마마무는 오는 28일 데뷔 후 첫 온라인 콘서트이자 약 2년 만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데요,

이번 콘서트는 마마무의 데뷔 초부터 최근까지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무대들로 꾸며집니다.

올해로 데뷔 7주년을 맞아 기념 프로젝트 ’2021 Where Are We(WAW)’를 진행 중으로 콘서트 역시 그 일환으로 열리게 된다고 하네요!

또, 최근 ‘군백기’를 마치고 컴백한 그룹 2PM은 데뷔 13주년 온라인 팬 미팅 ‘디어. 핫티스트’(Dear. HOTTEST)를 통해 팬들을 만납니다.

약 6년 만에 멤버들이 모두 모여 개최하는 팬 미팅인데요,

소속사는 “13년 동안 함께해 준 핫티스트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특별한 시간을 선물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2008년 데뷔한 2PM은 이른바 ‘짐승돌’이라는 수식어를 꿰차며 많은 사랑을 받았었는데요,

멤버들이 잇따라 입대한 이후인 지난해에는 과거 곡 ‘우리집’의 무대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돼 역주행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6월 약 5년 만의 완전체 앨범 정규 7집 ‘머스트’(MUST)를 내며 건재를 과시했죠,

또, 신인 보이그룹 트레저는 소속사의 브랜드 팬 미팅 ‘프라이빗 스테이지’로 오는 10월 2일 팬들을 찾아가는데요,

이번 팬 미팅은 현장 관객도 받을 예정입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취소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한 주간 뜨거웠던 연예계 이슈들 살펴봤는데요,

다음주에는 더욱 기분 좋은 소식들이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 조문경이었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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