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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정곡 등 9개 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남해여수해저터널뿐 아니라 의령군 정곡 4차선 확장 사업 등 모두 9건의 국도와 국가지원지방도로 건설계획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사천 사남과 정동 구간 4차로 도로 등 4곳은 새로 신설되고 의령~정곡 국도는 총사업비 971억을투입해 4차로로 확장됩니다.

경남도는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사업들이 조기 건설 우선 순위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종탁 기자
  • 추종탁 기자
  • chuta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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