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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코로나 19 새 확진자 부산 84명, 경남 33명

오늘(25) 부산에서는 84명의 코로나 19 새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신규 집단 감염 사례도 잇따랐습니다.

지인 여행 모임 관련해 지난 23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5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부산진구의 한 사업장에서도 지난 22일부터 7명이 확진됐습니다.

또, 부산에서는 코로나 19 확진자 4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부산시 방역당국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발생한 부산 지역 확진자의 18%인 167명을 분석한 결과, 127명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검출률은 76%였고, 유형별로는 델타형 변이가 124명, 알파형 변이가 3명이었습니다.

한편 경남에서는 33명이 새로 확진됐으며, 지역별로는 창원 18명, 김해 3명, 하동 3명 등입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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