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국지도 67호선 건설사업 예타 통과

함안 국지도 67호선 건설사업 예타 통과

경남 함안군의 숙원사업인 여향면과 창원시 내서읍을 연결하는 국지도 67호선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총 길이 6.65km 2차선 도로를 건설하는 것으로 도로가 완공되면 여항면과 내서읍 사이 통행시간이 기존 26분에서 16분으로 단축됩니다.

또 창원시가 계획중인 내서~서원곡 도로와 연계하면 여향면과 마산역 사이 통행시간은 41분에서 24분을 크게 단축돼 함안 남부지역의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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