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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책]클래식이 좋다

클래식 음악을 즐겨 듣고, 또 좀 더 알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읽어보시죠.

음악평론가 조희창이 위대한 음악가 스물 아홉 명의 개인사와 명곡 탄생 배경을 이야기합니다.

‘클래식이 좋다’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모르고 들어도 좋은 것이 클래식이라고 하지만, 작곡가와 작품에 대해 알고 들으면 그 감상폭은 더 넓어지죠.

‘음악노동자’ 바흐와 ‘금수저’ 멘델스존, 그리고 한국인 작곡가 윤이상까지! 한 시대를 풍미한 위대한 음악가의 삶 음악이 책 속에 담겼습니다.

저자는 월간 객석 기자, 월간 그라모폰 코리아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음악 강의와 공연 해설을 하고 있는데요.

작곡가의 모티브가 됐거나 작품이 나오는 영화를 소개하는가 하면, 주요 작품의 QR 코드까지 삽입해 스마트한 방법으로 클래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작품의 탄생 비화까지 담아낸 클래식 입문서! 클래식 전도사 조희창의 ‘클래식이 좋다’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박정은 구성작가
  • 박정은 구성작가
  • jep@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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