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시철도 '문화공간'으로 변신

부산도시철도 지하공간이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합니다.

부산교통공사는 이달 누적승객 60억명 돌파를 앞두고,각 역사의 지하를 문화공간으로 바꾸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테마열차를 운행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현재 상설공연장이 마련된 연산역 등 20개 테마역을 점차 확대하고,부산국제영화제 등 대형행사가 열릴 때에는 테마열차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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