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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 첫 대학병원급 개원 본격 착수

김해시의 숙원이었던 대학병원급 의료시설 개원이 오는 2024년을 목표로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해 경희중앙병원은 오늘(27) 디엘이엔씨와 공사도급계약을 맺고 2024년 주촌면 이지일반산업단지안에 천여병상 규모의 대학병원급 가칭 경희대학교 가야의료원을 오는 10월부터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해시는 인구 50만의 도시로서 그동안 십여년넘게 대학병원 설립을 추진해왔지만 현실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표중규 기자
  •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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