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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합계출산율 전국 꼴찌

통계청 조사 결과 지난해 부산의 합계출산율이 0.75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수를 의미하는 것으로, 부산의 경우 16개 구군 가운데 14개구가 전국 평균보다 낮았고 특히 중구는 0.45명으로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남은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0.95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1명 아래로 떨어졌고, 통영시가 0.78명으로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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