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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서 부탄가스 누출 추정 폭발…1명 부상

어제(28) 오후 5시 40분쯤 부산 양정동의 한 빌라 12층에서 부탄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집에 있던 A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폭발로 유리창이 깨지면서 주차된 차량 3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부탄가스가 누출된 상황에서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순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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