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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 7천만원 수뢰’ 부산경찰청 총경 영장 신청

두 달여전 수뢰 혐의로 직위해제를 당한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에 대해 결국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는 7년 동안 사업을 하는 지인으로부터 7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부산경찰청 A 총경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지난 6월 부산경찰청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뒤 과장직을 맡고 있던 A 총경을 직위 해제했습니다.

A 총경은 뇌물이 아닌 빌린 돈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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